오산 세마대 맛집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산 독산성 세마대 선녀와나무꾼 괜찮은 맛집 주말에 비도 오고 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전을 먹으러 갔습니다. 집과 좀 거리가 있는 오산 세마대 근처 선녀와 나무꾼이란 토속적인 음식점을 방문했는데요. 꽤 맛이 좋아서 간단히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. 오산 세마대 선녀와나무꾼 파전 굿 토요일 하루종일 비가 추적추적 왔었는데요. 이런 날엔 집에서 뭐 해먹기도 귀찮고 해서 드라이브나 할 겸 가족들과 함께 나와서 오산에 위치한 선녀와나무꾼이란 식당에 방문했습니다. 겉모습은 민속주점처럼 생긴 것이 특징이고 실내 인테리어도 분위기 있게 꾸며 논 것이 특징이었습니다. 전통적인 분위기와 노래도 80~90년대 노래가 흘러나와 저희 어머니가 무척 좋아하시는 곳입니다. 외부는 아래 사진처럼 생겼으며 여름에는 콩국수, 묵밥, 팥빙수도 판매 하시나 봅니다. 메뉴판은 못 찍었지만.. 이전 1 다음